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진리를 인함이로다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택하심 입은 네 자매의 자녀가 네게 문안하느니라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이 긍휼히 여기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을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