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현대인은 과학 기술과 철학의 발전으로 인해 지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고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에 대면할 때, 종종 가치있는 답을 찾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영적인 고민을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통하여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종교적 행위는 인간의 특권입니다. 종교란 스스로의 영(spirit)을 자각하는 데서 비롯되고, 인간만이 종교를 가질 수 있는 것이며, 사람이 동물과 본질적으로 다른 이유입니다. 또한 인간은 고도의 지적능력과 사고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선택할 때 인간이 가진 지성을 올바르게 사용하여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지적 이해능력으로 올바른 종교를 선택하고, 그로인해 올바른 인격을 형성해 나가며, 육체의 삶과 미래의 영혼의 관한 진리(Logos)를 깨닫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한민족은 수 천년 이전부터 종교적 행위를 해 왔습니다. 많은 역사적 사건 이 후, 수 십년전에 전파된 한국의 기독교는 현재까지 엄청난 성장을 해 왔습니다. 많은 숫자의 교회와 가르침만 보아도 우리 민족이 얼마나 영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문제점은 많은 사람들이 영혼(spirit)과 진리(Logos)에 관하여 단순(simple)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그 중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기독교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갈망(craving)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열정이 감정(feeling)과 행동(behavior)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리란 이해를 통해 자명히 드러나고, 숨겨질 수가 없으며, 영원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 천년전 성육신하여 실제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은 이 복음(Gospel)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 복음의 진리를 깨닫고(insight) 각자의 인격(character)으로 하나님을 만나 창조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salvation)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교회는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고, 성령의 영감과 조명으로 복음을 이해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위해 예배를 드립니다.
로고스교회는 기독교 교리와 하나님의 말씀의 이해와 각성을 돕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인격의 세 요소인 知(intelligence), 情(emotion), 意(righteousness)를 통하여 성령의 사역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이를 통하여 각자의 영혼의 구원을 완성시키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됩니다. 믿음의 성장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즐거움을 알게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이웃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파하고자 합니다. 올바른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각자의 목마름이 로고스교회의 예배와 가르침을 통해 채워지고,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원합니다.

